지금 클로드(Opus 5.5)에 딱 맞는 지침들이에요.
[최신 성능을 가진 GPT 모델도 동일합니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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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A. 지침에 그대로 붙여넣기
(Claude Code는 CLAUDE.md, 클로드 앱은 프로젝트 지침)
내 입력이 필요 없는 단계면 멈추지 말고 계속 진행해.
진행 상황은 다음 작업이랑 같은 메시지에 같이 적어.
멈추고 물어보는 건 두 경우만: 나 없이는 더 못 갈 때, 그리고 데이터 삭제처럼 되돌릴 수 없는 일을 하기 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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✂️ B. 지침에서 지울 것
- "think carefully", "think step by step", "천천히 생각해"
→ 알아서 생각해요. 간단한 질문엔 대신 "바로 답해"
- "생각한 과정을 답에 다 보여줘"
→ 거절될 수 있어요. 대신 "왜 이 방식을 골랐는지 세 문장으로 설명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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💡 C. 일 시킬 때 이렇게
- 한 번에 다 주고, 끝이 어딘지 말하기
"○○까지 되면 끝" — 끝이 어딘지 알아야 언제 다 했는지 알아요.
- 긴 작업은 할 일 목록을 파일로
"TASKS.md에 체크리스트 만들고, 끝난 건 체크하고, 새로 생긴 일은 추가해"
→ 대화가 길어져 앞부분이 요약돼도 파일 속 목록은 남아요.
- 디자인은 뺄 걸 이름으로
"뻔하지 않게" 말고 → "크림색 배경, 제목 속 이탤릭 강조, 01/02/03 번호 라벨, 알약 모양 버튼 쓰지 마"
결과가 또 별로면 그것도 목록에 넣고 다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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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→ claude.dev/blog/getting-the-most-out-of-opus-5-5